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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의 법

분류없음 2011/12/14 15:18




올바른 철학과 고객의 가치에 부합 한다면

'이' 서비스는 원래 '이래야' 하는 '법' 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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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스타








출처 http://www.minimallyminimal.com/journal/2011/11/16/coffee-time-market-share-vs-profit.html



사실 좋다, 나쁘다를 따지는 것은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저는 다양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을 좋아하거든요.

(지금 안드로이드 폰을 사용하고도 있고요)

하지만 기업으로 보았을 때는 애플의 방향이 이상향이 되지 않을까요?

(위의 라인을 유지하고 있으면서도 애플이 이익률이 훨씬 높습니다.)


애플은 몇 가지 성공의 요소로만 설명해 내기는 참 어려운 회사죠.

다시 저런 회사가 나오기는 참 어려울 것 같습니다.

여러가지 생각할 점을 주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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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스타

남녀 관계에서만 인연이 존재하는 것은 물론 아닙니다.

회사에서 관계를 맺게 되는 사람, 사람과 나와는 궁합이 모두 다르죠.

같은 프로젝트를 다른 디자이너 철수 또는 정아와 한다고 가정해 봅니다.


기획자 나 - 완고하지만 반듯한 디자이너 철수 = A

기획자 나 - 까칠하지만 창의적인 디자이너 정아 = B


결과물이 비슷할 수는 있겠으나 대부분 다를 것이라 예상합니다.

내가 원하는 어떤 방향으로 억지로 끌고 갈 수도 있긴 있어요.

하지만 그런 과정에서 두 사람의 창의성이 잘 융합될 수 있을까요?

물론 노력에 의해 완성도는 높일 수 있겠지만,

창의성 면에서는 글쎄.. 라고 생각합니다.

두 사람의 궁합으로써 도달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범위는 따로 있을 겁니다.


두 사람의 궁합이 빚어낼 수 있는 가장 좋은 조합을 찾아보는 자세가 필요하지 않을까요?

사실 저는 그것을 즐기는 편 이긴 합니다.

(가끔 그냥 막 해야 하는 일들은 빼 놓고..)


가끔 엇나갈 때도 있지만, 잘 되는 때가 더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동료들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되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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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박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