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스타+플레이'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08/08/19 월E 괴롭히기
  2. 2008/08/19 반성
  3. 2008/08/14 징병제에 대한 일본의 개념방송 (2)
  4. 2008/08/10 박태환 선수 축하합니다 ^^
  5. 2008/08/09 최민호 선수의 피땀어린 딱지치기 (2)
  6. 2008/08/04 사나이는 ! (2)
  7. 2008/08/03 어머니와 네이버블로그 스킨 (2)
  8. 2008/07/30 KB국민은행CF - 박태환
  9. 2008/07/30 빠삐놈 뮤비 파이널버전
  10. 2008/07/30 태지 대장 컴백 추카 !! (4)
2008/08/19 01:55

월E 괴롭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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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라? 오른손이 살살 내려간다?


나의 스트레스를 네가 대신 져 줘야겠다.

월E 는 지금 벌 서는 중.




@PAR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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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9 01:44

반성

웹메일을 뒤지다가 우연히 예전에 썼던 글을 발견했다.

일전 진행했던 프로젝트의 오픈 전일에, 사업의 성공을 위한 '고사'가 열렸었다.

당시를 생각해 보자면, 전 KBS 메인뉴스 앵커셨던 회장님부터 말단 직원까지 모여서 절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 모습을 보면서, 내 자리에 잠깐 앉아서 글을 남겨놓았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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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사.


내가 주축이 되어 진행해 온 일이 한 조직의 주목을 받는 일이 되어
오늘 일을 개시하는 고사까지 지내게 되었다.

그것을 바라보는 내 마음은 '뭔가.. 이것이 장난이 아니구나.
내가 이 사람들이 바라는 만큼 뭔가 더 절실하게 일을 했는가'

이런생각들로 반성하는 시간이 되기도 했다.
좀더 계획적으로, 좀더 많은 비즈니스 환경을 일고, 좀더 정확하게 일처리를 해나갔으면 좋겠다.

명확한 비전제시로, 팀원들이 확고한 목표를 가지고 뛰어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확고한 책임감과 함께 하루라도 지식을 쌓지 않는 날이 없도록 하자.
항상 발전하는 하루가 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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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반성, 반성이다.

망각은 참 약이 되기도 하지만, 많은 부분에 있어서 독이 되기도 하는 것 같다.

힘내자.





@ par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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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4 02:48

징병제에 대한 일본의 개념방송



간만의 일본 개념방송

더하기

짜증이 살 밀려오는..



나는 백번도 더 군대에 잘 다녀왔다고 생각하지만

그건 내 생각일 뿐이고

내 생각일 뿐이다

앞으로도 내 생각일 것이다.



왜냐면 난 그런 사람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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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10 15:37

박태환 선수 축하합니다 ^^


와.. 일요일 아침에 정말 잠이 확 달아날만한 짜릿한 경기였다.

근력이나 신체적인 조건이 달리는 동양인이 어떻게 저럴수가 있지를 또다시 되뇌이게 했는데

언론이 그렇게 설레발치고, 여러가지 악재 속에서도

(사실 이렇게 언론이 띄워준 선수 치고 잘 하는 꼴을 본 적이 거의 없어서..)

당당히 금메달을 따내는 걸 보면 대단한 정신력과 집중력에 박수를 아니 보낼 수가 없다.

정말 축하합니다 박태환 선수 !


경기 보면서 떠올랐던 생각 몇가지..

인간 아니네..

처음부터 부스터키고 달리네..

짱린도 잘하네..

박태환은 푸쉬할때 손을 안모으네

발차기 자기 맘대로 하네

근데 어떻게 저렇게 빠르지.. 손과 발 말고 제 3의 추진력이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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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0미터 고지를 향하여 등산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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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아라! 삼각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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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같이 날기 귀찮다. 나혼자 나를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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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여기서 초슬로 비디오를 -_-;; 손에서 떨어지는 물에 신경이 쓰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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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정말 정녕 올림픽에서 그것도 수영 경기장에서 가장 높은곳에 걸린 태극기를 보고, 애국가를 들을 수 있다니 감격 감격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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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미 엉아는 박태환 스페셜 수영모도 마련했단다 ㅠ_ㅠ 이거 쓰면 400미터는 금방 가는겨?




이쯤되면 한번 방문해 줄 만한 박태환 미니홈피 ~

www.cyworld.com/freestylew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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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9 21:40

최민호 선수의 피땀어린 딱지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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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비이이이잋 !!! 딱지 !!! 스페샤아아아알 !!



와.. 최민호 선수 대단하다.

결승까지 죄다 한판승으로 올라 왔지만

준결승, 결승을 딱지치기로 이길 줄이야.

"딱지치기"로 표현한 아나운서의 멘트가 정말 웃겼다.


사실

중간 준결승 이기고 나서였나..

아나운서의 한 멘트가 이 포스트를 쓰게 했다

"훈련때는 정말 땀을 많이 흘리는 최민호 선수가, 지금까지 땀을 거의 흘리지 않았어요"


이 말을 듣고 멈칫.


실제 경기에서 땀 한방울을 안쏟기 위해서 연습 때는 얼마나 많은 피땀을 흘렸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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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호 선수 정말 축하합니다 !




마지막으로 아나운서분의 감격에 차다 못한 한마디 멘트

" 베이징을 메다 꽂았어요 !! "




아 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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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4 02:54

사나이는 !



비익 ~~~~~~ 바아 ~~~~~~

비익 ~~~~~~ 바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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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8/03 21:54

어머니와 네이버블로그 스킨

일요일 낮.

나는 집에서 인터넷 중.

동생과 어머니는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 중이다.


나는 내 거무죽죽한 네이버 블로그를 쳐다보며 (네이버 블로그는 싸이처럼 활용 중)

' 음.. 간만에 스킨좀 바꿀까? '


좀 차분한 느낌의 2단 스킨으로 바꿀까 해서

뒤져보다 너무 많아서

베스트 중 하나를 선택하기로 결정.


뒤지기 시작한다.

얼마 지나지 않아


 

휴..............



스킨 팩토리의 베스트를 차지하고 있는 스킨들이

소시, 슈주, 원걸, 샤이니 등 아이돌 사진들이 잔뜩 들어간

요란한 스킨들 뿐..

(물론 나도 아이돌들 좋아하지만 ㅠ_ㅠ 스킨으로는 좀 ~)

초중고딩 방학을 실감한다


 

" 형 ~ 왠 휴? "

" 아이고 ~ 블로그 스킨좀 바꿀랬더니 죄 아이돌 스킨 뿐이다 "



이때 들려오는 어머님의 한마디


 








" 얘야 ~ 인터넷에서 사는 스킨 안좋아 ~ 요앞 사거리 화장품 가게 가서 사 ~ "






ㅇ_ㅇ 아... 네.. 네에 ;;;; 네에 ;;;;;;;;;;;;;;;;;


스킨은 역시 나가서 사는 것이 킹왕짱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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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13:07

KB국민은행CF - 박태환




광고의 주체, 의미를 막론하고

가슴에 무언가 감흥을 만들어 주는 것들은 언제나 좋다.



영상과 사운드의 미학에 가려져 잘 보이지 않지만

텍스트의 미학이 돋보이는 멋진 광고


근데.. 이거 무슨 광고였지? 여름소년? 삐삐리빠삐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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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09:57

빠삐놈 뮤비 파이널버전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omposition_dc&no=63183


이미지 합성을 넘어

사운드 합성을 넘어

영상 합성도 넘는구나

UCC 의 다음 제네레이션은?




정말 저 영상을 보면서 느끼는 건..

센스라는 것이 사람들의 마음을 이렇게도 적절히 흔들어놓을 수 있구나 ~ 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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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30 09:47

태지 대장 컴백 추카 !!


▲ 대장 간지 짱

▲ 대장 간지 짱




어릴 적 부터

나의 한켠을 차지하고 함께 해 온 태지대장

드디어 8집 들고 컴백 ㅠ_ㅠ 했다.

멜론에서, 두근대는 마음으로 첫곡을 듣기 시작.



타이틀곡의 파동이 이어폰을 지나 달팽이관을 관통하자 (어찌나 맛의 달인 스러운지..)



" 뭐.. 뭥미? "

-_- ;;;



아.. 대장.. 노래가 왜이래..



실망했다.

하.. 하지만 나는 나름대로 매니아라 생각하지 않았는가 !



아홉번을 꾹 참고 들어보기로 결정



세번 .. 아.. 아직도 애매해

다섯번 .. 멜로디는 귀에 들어오는데..

일곱번 .. 조금씩 익숙해 지는군

여덟번 .. 우.. 조금 들을만 한데?

아홉번 .. 호오?

열번 .. 으와.. ㅠ_ㅠ 정말 좋다 ㅠ_ㅠ 역시...



정말 이번앨범 대박으로 잘 만들었다는 생각이 든다.

대중성도 갖춘 느낌이고.



지금까지 나의 기준에 비추어 처음에 무언가 이질감을 느꼈을 뿐

identity 는 그대로인 이 느낌?



말만이면 모르겠지만, 무한반복 하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 이건 자위는 아닌 듯.




moai 도 좋지만

human dream, TIK TAK 짱 !


대장의 옆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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