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에 해당되는 글 4건
- 2008/06/15 봄날의 섭리 (2)
- 2008/06/05 서비스의 플랫폼 이란 것 (1)
- 2008/06/04 서비스의 골자
- 2008/06/04 기획이라는 것은 (1)
섭리 : 자연계를 지배하고 있는 원리와 법칙
삶에서 언제나 사랑과 함께 봄날은 온다.
사랑에 있어서 항상 봄날은 따뜻하다.
하지만 언젠가 꼭 봄날은 가게 마련이다.
봄날이 간 후, 여름.. 가을.. 겨울은 반드시 오게 된다.
봄날이 끝나면 또 다른 봄날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엔 많다.
(찾아 떠난다는 것이 좋지 않은 것 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부분적으로 그런 사람 중 한명인 관계로)
태어나서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인간사의 섭리이지만
죽기 싫다고 섭리를 거스를 순 없다.
섭리를 거슬러 발버둥 치는 자의 초라함을 역사적으로 많이 목도해 왔다.
그렇다면.. 그 섭리를 받아들이자.
죽음은 두렵지만 담담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또 하나의 섭리일 것이다.
사랑에 있어서 봄날이 가는 것 또한 인간사의 섭리이다
봄날이 가는 것이 싫다고 섭리를 거스를 순 없다.
섭리를 거스르고자 발버둥 치는 자의 초라함을 직/간접적 으로 많이 체험해 왔다.
그렇다면.. 그 섭리를 받아들이자.
그 섭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뭐.. 이건 아직도 내가 풀어야 할 숙제긴 하다.
삶에서 언제나 사랑과 함께 봄날은 온다.
▲ 봄날은 간다 中
사랑에 있어서 항상 봄날은 따뜻하다.
하지만 언젠가 꼭 봄날은 가게 마련이다.
봄날이 간 후, 여름.. 가을.. 겨울은 반드시 오게 된다.
봄날이 끝나면 또 다른 봄날을 찾아 떠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엔 많다.
(찾아 떠난다는 것이 좋지 않은 것 이라고 얘기하는 것은 아니다. 나도 부분적으로 그런 사람 중 한명인 관계로)
태어나서 죽음을 향해 달려가는 것이 인간사의 섭리이지만
죽기 싫다고 섭리를 거스를 순 없다.
섭리를 거슬러 발버둥 치는 자의 초라함을 역사적으로 많이 목도해 왔다.
그렇다면.. 그 섭리를 받아들이자.
죽음은 두렵지만 담담히 받아들여야 하는 것이 또 하나의 섭리일 것이다.
사랑에 있어서 봄날이 가는 것 또한 인간사의 섭리이다
봄날이 가는 것이 싫다고 섭리를 거스를 순 없다.
섭리를 거스르고자 발버둥 치는 자의 초라함을 직/간접적 으로 많이 체험해 왔다.
그렇다면.. 그 섭리를 받아들이자.
그 섭리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
뭐.. 이건 아직도 내가 풀어야 할 숙제긴 하다.
GTA4 가 발표된 후, 정말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면서 이를 즐기고 있습니다.
[스토리대로 하려면 하고, 니 맘대로 하려면 니 맘대로 해라]
라는 게임성을 이룩해낸 위대한 게임이라 칭하고 싶네요.
아래는 GTA 안에서 유저들이 즐기는 스턴트 동영상 입니다.
이를 보면서 느끼게 되는 것이
GTA 라는 완성도 높은 플랫폼을 구축해 놓으니, 유저들이 내부의 시스템을 응용하여
새로운 Contents, Culture 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이것을 의도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세계관, 물리엔진, 현실성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새로운 컨텐츠로 재생산되는 과정이
기획적인 관점에서 봤을 땐 놀랍기만 하네요.
바로 아래와 같은 경우가 되겠죠.
국지적인 서비스 기획도 물론 어렵지만
플랫폼 이라는 부분의 기획은 정말 얼마나 정교하고 세심하게 구축해야 하는지
GTA4 를 보면서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parkstar
[스토리대로 하려면 하고, 니 맘대로 하려면 니 맘대로 해라]
라는 게임성을 이룩해낸 위대한 게임이라 칭하고 싶네요.
아래는 GTA 안에서 유저들이 즐기는 스턴트 동영상 입니다.
이를 보면서 느끼게 되는 것이
GTA 라는 완성도 높은 플랫폼을 구축해 놓으니, 유저들이 내부의 시스템을 응용하여
새로운 Contents, Culture 를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개발자가 이것을 의도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세계관, 물리엔진, 현실성이 절묘하게 결합되어 새로운 컨텐츠로 재생산되는 과정이
기획적인 관점에서 봤을 땐 놀랍기만 하네요.
바로 아래와 같은 경우가 되겠죠.
국지적인 서비스 기획도 물론 어렵지만
플랫폼 이라는 부분의 기획은 정말 얼마나 정교하고 세심하게 구축해야 하는지
GTA4 를 보면서 새삼 깨닫고 있습니다.
.parkstar
OUTPUT 을 얻기 위해 INPUT 을 하는 유저의 머리 속에는
INPUT 하기 전 이미 OUTPUT 의 윤곽이 드러나 있습니다.
상상결과와 현실결과를 가장 지능적으로 좁혀 주는 것이 서비스의 골자 중 하나겠지요.
.par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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